중국인의 한국 의료 관광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지난해 중국인들에게 발급한 의료 관광비자가 모두 천 70여 건으로 전년에 비해 39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료 관광비자를 포함한 전체 비자 발급 건수는 사상 처음 100만 건을 넘긴 107만 건을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은 모두 205만 명으로, 전년에 비해 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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