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성북구, 공무원 '청탁 등록제' 운영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1.16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성북구는 오는 19일부터 공무원이 청탁을 받으면, 내부 전산망에 이를 신고하는 '청탁 등록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과도한 특혜를 요청받거나 과태료 등을 면제해 달라는 등의 요청을 받은 직원은 30분 안에 실명으로 관련사실을 등록하게 하고, 이 절차를 따른 직원은 청탁을 거부한 것으로 간주하기로 한 것입니다. 또 민간인이 청탁과 함께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면 형사 고발하겠다고 구청 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호' 직격?…이 대통령 "당황 넘어 황당함 느껴" 동영상 기사 무려 15만 명 몰렸다…발 디딜 틈 없이 '북적' 동영상 기사 "학생 2명 깔렸다" 다급한 신고…위험천만한 전말 동영상 기사 10대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152년 만' 역대 최고 기온 찍었다…곳곳서 신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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