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종말이 와도 살아남을 괴물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괴물차 '머라우드'는 영하 32도의 맹추위와 영상 55도의 열기에도 살아남는 장갑차로 종말에도 끄덕 없을 정도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머라우더'는 사정없이 콘크리트 벽을 뚫고 지나가고, 작은 차량 두 대를 거뜬히 밟고 지나가는데요, 웬만한 장애물의 구애를 받지 않고 어떠한 지형에서든지 자유자재로 질주가 가능합니다. 거기에 총알은 물론 대전차 박격포와 소형 미사일도 견디는 장갑능력을 보유했다고 합니다.
괴물차 '머라우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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