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오는 5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지원하기 위한 원주~강릉간 복선 전철 착공에 나서는 등 올 한 해 모두 7개 철도를 착공하고, 12개 철도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원주에서 강릉까지 37분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되고, 원주에서 평창까지는 27분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대야 복선전철과 군장산업단지 연결철도 등도 올해 안으로 공사를 시작합니다.
대도시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시·광역철도 사업으로는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이 연내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삼랑진-진주, 덕소-원주, 순천-광양간 복선 전철 등이 연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국토부, '올림픽 지원' 위해 복선전철 5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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