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응모가 마감된 가운데, 총 9,000가구 모집에 22,031명이 신청해 평균 2.4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900여 가구가 배정된 서울은 3.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대 광역시는 2.09 대 1을 나타냈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충청북도로, 162가구 모집에 680명이 응모해 4.2대 1을 기록했습니다.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의 공급 물량은 총 1만 가구로, 이 가운데 9000가구가 이번에 공급됐으며 나머지 1000가구는 정시합격 신입생을 위해 다음 달 입주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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