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15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합니다.
모두 9명의 후보가 나선 민주통합당 경선에는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뽑습니다.
77만여 명에 달하는 시민과 당비 당원 선거인단은 어제까지 모바일과 현장투표로 1인 2표를 이미 행사했고, 2만 1천여명의 대의원들은 오늘 전당대회장에서 1인 2후보에게 투표합니다.
현재 판세는 대세론을 앞세운 한명숙 후보가 앞서가는 가운데 문성근, 박영선 후보가 맹추격 중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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