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사장 평양 도착…지국개설 논의할 듯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1.14 19: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토머스 컬리 사장이 이끄는 미국 AP통신사 대표단이 14일 오후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대표단은 평양에 머물며 평양지국 개설과 HD급 북한영상을 공급받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북한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AP는 지난해 6월 말 뉴욕에서 조선중앙통신과 평양지국 개설 등을 내용으로 한 MOU를 체결했으며 올해 초 평양에 종합지국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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