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만취 차량 변압기에 '쿵'…3시간 정전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1.14 00: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2일 밤 10시 반쯤 충남 천안시 한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길가 변압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원성동 일대 주택·상점 100여 곳과 원성파출소 등에 3시간가량 전기가 끊겨 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 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06%의 상태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