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극해 화재어선 부상 선원 오늘 뉴질랜드 도착

남극해에서 조업 도중 불이 난 한국어선 정우 2호의 부상 선원들이 현지 시각으로 13일 밤 뉴질랜드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뉴질랜드 해양청은 중화상 환자 2명 등 부상 선원 7명을 태운 미 공군 수송기가 13일 낮 남극에서 출발했다며, 밤 8시쯤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우 2호는 지난 11일 뉴질랜드 동남쪽 3700km 지점 해상에서 불이 나 베트남 선원 3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