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물가 여건을 낙관할 수 없다"며 모든 부처가 물가대책을 업무의 최우선에 두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장관은 올해 첫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한국은행과 다수 민간 연구기관에서 올해 물가 여건이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연초 국내외 물가 여건을 고려할 때 낙관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란제재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선데다 유럽 재정위기의 확산 가능성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의 불안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