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경찰청장은 "경찰은 검찰과 상호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하면서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선진화된 형사사법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청장은 13일 오전 경찰대학에서 열린 전국 경찰지휘부 워크숍에서 수사구조 개혁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우리 사회가 학교 폭력을 일부 학생들의 문제로만 치부하고 안일하게 접근해 온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한다"면서 "경찰은 기존의 형사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