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저축은행 회장, 검찰 출석 앞두고 자살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2.01.12 11:04 수정 2012.01.12 11: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던 에이스저축은행 김학헌 회장이 12일 오전 8시 서울 반포동 팔레스 호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김 회장에 대해 수차례 소환을 통보했지만, 계속 연기요청을 해왔고, 오늘 오전 검찰에 나오기로 조정됐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영업정지된 에이스 저축은행 비리와 관련해 횡령 및 불법대출 혐의를 받아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