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도로 방사선 위험 없다"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2.01.12 10: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방사선이 검출돼서 시민을 불안하게 했던 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모든 아스팔트 도로가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2001년 이후 시공된 아스팔트 포장도로 5,500여 개 구간에 대해서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1개 구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곳에서 자연방사선 준위에 해당하는 시간 당 0.5μ㏜ 이하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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