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주의를 요하는 제품·서비스의 위해정보와 자동차 리콜 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컨슈머 웹사이트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웹사이트에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청, 국토해양부, 보험개발원 등 22개 기관 40개 사이트의 각종 소비자 관련 정보를 종합해 업종과 품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월부터는 이 웹사이트에 다양한 상품의 가격과 품질 비교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형 컨슈머리포트를 게재할 계획입니다.
공정위는 올해 중에 정보제공 대상 기관을 확대하고 웹사이트의 검색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소비자 정보 한눈에' 스마트컨슈머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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