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주민 절반이상 동의 얻어야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1.11 12:30 수정 2012.01.11 12: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앞으로 서울시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시작하려면, 주민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서울시는 구청장이 계획을 수립해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경우, 정비구역 지정시 해당 주민 50%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하는 내용의 '공공 정비계획 수립 개선 지침'을 지난해 말에 각 구청에 내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민 25% 동의였던 기존 요건을 크게 강화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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