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미국 기업 실적 호전 기대감 등에 힘입어 나흘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급등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50% 오른 5,696.7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30 지수도 전일 종가 대비 2.42%나 뛴 6,162.98,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2.66% 상승한 3,210.79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또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등의 지수도 큰 폭으로 올랐지만 포르투갈과 그리스 증시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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