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석유수출 금지시 여타 산유국이 증산"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1.11 03: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해 수출금지 조치가 취해질 경우 다른 주요 석유수출국들이 시장 안정을 위해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알랭 쥐페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쥐페 장관은 "여타 수출국들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피하기 위해 증산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런 방향으로 하기로 합의가 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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