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제3연륙교 건설사업을 상반기 안에 착공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미 건설승인이 났고 사업비 5천억원과 설계도를 확보했기에 올 상반기 안으로 착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제3연륙교 건설이 늦어지면서 다리 건설이 이루어질 거라 믿고 입주한 영종 하늘 지구 주민들이 소송을 16건 제기한 상태입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재정부담과 손실 보전금 문제로 제3연륙교 건설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