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한중 경제인 오찬간담회를 갖고 "양국은 열린 무역대국의 길을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해 2천억 달러 교역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등 양국은 수교 20년간 모든 방면에서 경이적인 발전을 이뤘다"며 "2015년 3천억 달러 교역 목표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양국간 산업협력도 제조업 위주에서 에너지,환경 등 새로운 분야로 확대되야한다"고 말했습니다.
MB,"한중 열린 무역대국의 길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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