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닷새 만에 반등해 1,85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이 선물을 9천 계약 넘게 순매수하면서 프로그램 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덕택입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26.73포인트, 1.46% 오른 1,853.2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0.80% 오른 1,841.13으로 출발해 장중에 1,860선까지 올라갔다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는 62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코스피200선물 시장에서는 9천75계약을 대량 순매수해 프로그램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전기가스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 은행, 기계, 운송장비 등이 크게 올랐습니다.
코스닥지수는 5.46포인트, 1.05% 오른 525.74에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7.10원 내린 1,156.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