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신보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의 보증지원을 약속해 신보 직원과 동명이인의 개인계좌에 보증료를 보내라는 금융사기가 최근 7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신보는 개인계좌로 보증료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정상적인 절차 없이 사전송금을 요구하면 신보 고객센터나 경찰에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고객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공지문도 홈피이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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