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폭탄테러로 시아파 10여명 사상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1.10 02: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 바그다드 남쪽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시아파 순례자 2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바그다드 교외 아와이리즈에서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졌으며, 희생자들은 시아파 성일인 '아슈라' 이후 40일째를 기념해 성지 카르발라로 향하던 중 변을 당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최근 시아파 무슬림을 겨냥한 폭탄 테러가 이어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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