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 고독성 농약 살포…경찰 수사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01.10 02: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농가의 비닐하우스에 고독성 농약이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곡성경찰서는 지난달 초 곡성군에 사는 51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 3동에 누군가가 고독성 농약을 살포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흙이 오염되면서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 농약이 전남 지역 안에 5곳에서만 판매되는 점 등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십 마리씩 모여 '드글드글'…"숨쉬기도 힘들어요"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동영상 기사 "한쪽 코만 막혀" 그냥 넘겼는데…뇌뼈까지 녹인다 동영상 기사 여고생 근처 빙빙 돌다가…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파혼에 웨딩홀 취소하러 갔더니…"700만 원" 황당 요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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