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가입자가 지난해 2천936명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12월 신규 가입자가 309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가량 늘었고, 지난해 주택연금 보증공급액도 4조1천억원으로 2010년보다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자녀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노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주택연금은 60세 이상 가입자가 소유 주택을 담보로 금융회사에서 노후 생활자금을 연금방식으로 대출받는 제돕니다.
`노후 스스로 해결' 주택연금 가입 46% 급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