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지급준비율↑·총액한도대출↓ 검토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2.01.09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은행이 물가조절을 위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지급준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급준비율은 금융기관 채무의 일정비율을 중앙은행에 지급준비금으로 예치하도록 하는 것으로 통화량을 조절하는데 사용되는 수단입니다. 한국은행은 또 시장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제공되는 총액한도대출 규모의 축소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총액한도대출의 금리는 연 1.5%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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