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긴 장마 등 이상 기후 탓에 제사용이나 선물용으로 쓰이는 상품 과일 공급이 작년보다 대폭 줄어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재 후지 사과 특등급 15킬로그램 상자 평균 거래가는 8만5천700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3% 올랐습니다.
또 밤 40킬로그램 상품은 작년 9만5천원에서 올해 17만원으로 79% 올랐고, 대추 14킬로그램 상품은 13만5천원으로 35% 올랐습니다.
배 신고특품 15킬로그램짜리는 작년 보다 4.4% 올라 약 5만9천500원에 거래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