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해 혼자 있는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4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70센티미터 중반의 키에 20대 초반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남자였다는 여종업원의 증언에 따라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서 20대 편의점 강도 돈 빼앗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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