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9일 '디도스 사건' 특검안 제출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2.01.06 18: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통합당은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가 미흡하다며 오는 9일 특검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유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검찰과 경찰은 사건의 배후를 철저히 감추고 도토리 키재기 수사를 했다"면서 "몸통은커녕 꼬리도 제대로 못찾은 '0점' 짜리 수사"라고 말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이번 주말 '선관위 디도스 테러사건 특검법안'을 마련한 뒤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제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