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지난 9월 영업정지된 토마토·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의 5천만 원 초과 예금자에게 보험금과 개산지급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금은 예금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5천만 원 한도로 농협 등 지점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5년간 지급할 예정입니다.
예금자의 예금 중 보험금으로 지급받지 못하는 5천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고금액 중 일부를 개산지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5천만 원 이하 예금자는 토마토와 프라임,파랑새 저축은행을 각각 인수한 신한저축은행과 비에스저축은행을 통해 10일부터 정상적인 금융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예보, 토마토저축은행 초과 예금 지급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