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함평서 주민 5명 식중독 증세

함평서 주민 5명 식중독 증세
전남 함평의 한 경로당에서 식사를 한 마을 주민들이 심한 복통을 일으켜 보건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5일 오후 5시 반쯤 59살 김 모 씨 등 주민 5명은 경로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30분만에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식물에 농약이 들어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