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인영 후보는 "친DJ, 친노가 아니라 친서민, 친노동이 잣대가 되는 공천을 하겠다"며 공천개혁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가치가 우선인 공천을 통해 진보와 정의가 살아 숨 쉬는 민주통합당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 후보는 "세대와 세력끼리 치열한 경합을 통해 에너지를 폭발시켜야 한다"며 지도부 세대교체론을 역설했습니다.
또 "4월 총선은 야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감각을 갖춘 사람이 이끌어야 한다"며 야전사령관 당 대표로 자신이 적임자임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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