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에게 시달리는 병원과 약국이 크게 늘었습니다.
[사채업자 : 아니 의사 XX가 싸가지가 없네.]
일부 병원과 약국들은 정부의 의료급여를 제때 받지 못해서 사채를 빌렸다고 밝혔습니다.
의료급여는 저소득층 환자 대신 정부가 치료비를 지급하는 제도인데, 현재 정부가 지급하지 않은 의료급여는 전국적으로 6천5백억 원에 달합니다.
사채에 시달리는 병원들…의료급여 미지급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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