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쿠바대사에 장성택 매부 전영진 임명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2.01.04 17: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의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매부인 전영진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이 쿠바 주재 대사에 임명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전 대사는 장 부위원장 누나의 남편이자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사돈인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전 대사는 1984년 외교부 부부장을 거쳐 주스웨덴 대사와 주아이슬란드 대사를 지냈고 2001년부터 북한의 민간외교를 담당하는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