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4일 전통적 지지 기반인 광주 전남에서 지도부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9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총선과 대선 승리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대의원 30%, 시민·당원 70%의 비율로 반영되며, 3일까지 29만명이 선거인단으로 신청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는 7일 시민 선거인단 모집을 마감한 뒤 9일부터 11일까지 모바일 투표를 실시하고, 15일 대의원 투표를 거쳐 당선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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