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값 잡는다…군납용 쇠고기 한우로 교체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2.01.04 0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 마리에 만 원하는 송아지 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군납용 수입 쇠고기가 모두 한우와 육우로 대체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장병 65만여 명에게 1인당 하루평균 60g씩 공급했던 돼지고기도 절반 이상을 한우와 육우로 대체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국방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소 값 안정 대책을 확정하고 이번 달 안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펑펑펑" 몸에 불붙고 비명…관리실 앞 엉켜붙어 '처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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