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21] ④ 김근태
"평화로운 사람 정의로운 사람 지혜로운 사람이고자 했습니다. 욕심 같은 바람은 생각의 사람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것입니다. -고 김근태 "
독재와 불의의 시대 '민주화 운동의 아버지' 김근태
20대 젊은 나이에 세상을 향해 싸운 청년
수배와 투옥을 수업이 반복, 평생을 따라다닌 혹독한 고문 후유증에도 그는 묵묵히 민주화 운동의 길을 걸었다.
타협하기보다는 원칙을 지키자 했던 그는 현실 정치의 벽에 자주 부딪혔다.
순탄치만은 않았던 김근태 삶.
현장 21에서는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고 김근태 삶에 대해 조명했다.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