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고라니와 충돌…1시간 2분 지연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01.04 03: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일 저녁 8시 15분 쯤 오송역 근처를 달리던 서울발 부산행 KTX 161호 열차가 선로에 있던 고라니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600여 명이 대전역에서 임시열차로 갈아탔고, 임시열차는 예정시간보다 1시간 2분 늦은 9시 32분 대전역을 출발했습니다. 코레일은 충돌로 기관차 일부가 훼손돼 천안아산역에 대기 중이던 임시열차를 투입했으며, 후속 열차들은 다른 선로로 선회시켜 지연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