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평양서도 '충성맹세' 10만명 군중대회

평양서도 '충성맹세' 10만명 군중대회
북한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신년공동사설 관철을 위한 군중대회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유훈을 받들고 김정은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는 군중대회가 열리기는 어제 함경남도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중앙방송은 김일성광장이 김 위원장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승리의 해로 빛낼 일념을 안고 모여온 10여만 군중들로 차 넘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군중대회에서는 최영림 내각총리와 김기남·최태복·최룡해·태종수 당 비서, 문경덕 평양시당 책임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주석단에 등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