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횡령' 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 영장심사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01.03 12:37 수정 2012.01.03 12: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자금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모 이사장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가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김 이사장은 방송예술진흥원과 부설 한국방송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등록금 등 2백5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이사장이 빼돌린 자금을 이용해 개인 부동산을 매입하고 정관계 로비를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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