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인종증오 범죄로 보이는 화염병 투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새해 첫날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뉴욕 퀸즈에 있는 한 이슬람 센터와 소수 민족 가정집 2곳, 상점 등에 잇따라 화염병이 투척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이슬람 센터 안에는 80여명이 모임을 갖고 있었지만 건물에 불이 붙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소수민족을 증오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