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이 대통령, 발본색원 의지 밝혀야"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2.01.03 10: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은 내곡동 사저 문제, 측근·친인척 비리 하나하나에 대해 구체적인 발본색원 의지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3일 민주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어제 신년사에서 송구스럽다고 했지만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 자신과 주변을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의 충격 발언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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