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해 국내 68만 3천570대, 해외 336만 8천335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4백5만 1천9백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수 판매는 지난해에 비해 3.6% 늘었으며 해외 판매도 14.2% 늘면서 전체 판매 실적은 12.3% 증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13만9백여대가 팔린 아반떼가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이었고 이어 그랜저, 쏘나타가 뒤를 이었습니다.
SUV 판매는 투싼ix 가 4만3천188대, 싼타페 2만6천96대 등 모두 7만 6천814대가 팔려 지난해보다 18.2% 감소했습니다.
해외 공장의 판매 실적은 중국이 73만대, 인도 61만대, 미국 33만대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