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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올해 정치적 목적 해킹·디도스 늘어날 것"

안랩 "올해 정치적 목적 해킹·디도스 늘어날 것"
총선과 대선을 앞둔 올해 정치·사회적 목적의 보안 공격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안철수연구소는 2일 발표한 '예상 보안 위협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정치 이슈의 증가에 따라 정치·사회적 목적의 해킹이나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에는 총선과 대선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도 대선이 있는 만큼 핵티비즘(Hac ktivism, 정치·사회적 목적의 해킹) 운동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재보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디도스 공격이 발생 한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연구소는 이 밖에도 ▲지능형지속공격(APT)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 케이션 취약점 공격 지속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스마트TV 등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 증가 등을 보안 위협 트렌드로 꼽았다.

최근 보안 공격의 주류를 이룬 APT 공격이 새해에도 계속될 것이며, 스마트폰 악성 코드도 PC 악성코드 수준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트위터 등 SNS에서 주로 사용되는 단축 인터넷주소(shorten URL)를 악용해 APT 공격의 경유지로 활용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세계적인 정치 이슈의 증가에 따라 정치·사회적 목적의 해킹이나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에는 총선과 대선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도 대선이 있는 만큼 핵티비즘(Hac ktivism, 정치·사회적 목적의 해킹) 운동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재보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디도스 공격이 발생 한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연구소는 이 밖에도 ▲지능형지속공격(APT)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 케이션 취약점 공격 지속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스마트TV 등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 전망했다.

또 문서작성 프로그램이나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 P2P나 웹하드 프로그램 등 특 정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지속할 것이며, 금전적·정치적·종교적 이유로 특정 국가의 산업이나 기관 시스템을 공격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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