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임진년 새해 첫 날인 1일 단배식을 갖고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의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의 결정과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무거운 소명의식을 마음에 새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는 총선과 대선에서 모든 민주양심 진보세력과 함께 승리해 99% 서민 중산층이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는 선진당이 싸움의 정치를 마무리 짓고 우리가 국민을 위해서 진심으로 헌신하고 희생하는 새로운 정치의 주역임을 보여주자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는 야권연대로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해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자며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