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 몽드는 북한 문제의 열쇠는 중국이 쥐고 있다면서 미얀마식 해결책을 통해 북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현 시점에서는 중국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문호를 일부 개방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한 미얀마식 해결책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면서 북한에서도 이런 변화가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르 몽드는 북한 문제의 경우 중국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인정하고 미얀마와 같은 해결책을 추구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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