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보이스피싱 피해 원금 감면 나섰다! 정명원 기자 Seoul 작성 2011.12.30 12:25 수정 2011.12.30 12: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대카드에 이어 하나 SK카드도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자사 회원들의 피해 원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하나 SK카드는 최근 내부 회의를 통해 자사 회원들의 피해 원금 가운데 45%까지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지난 26일 피해 원금의 40%를 돌려주기로 한 바 있으며 업계 1위 신한카드는 물론 KB국민카드와 삼성카드 등도 비슷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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