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 6천억 원 가운데 102조 2천억 원을 회수해 11월 말 기준 회수율이 60.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자위는 지난달 예금보험공사의 파산배당과 자산관리공사의 대우그룹 등 채권 회수로 공적자금 536억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을 위해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은 현재까지 6조 446억 원이 지원됐으며, 이 가운데 1조4천688억 원을 회수해 회수율은 24.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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