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내정

새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내정

이명박 대통령 장관급인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부산 출신으로 올해 59살인 박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원장 무역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낸 국제 무역, 통상 전문가입니다.

청와대는 경제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폭넒은 시야 뿐 아니라 어학 능력과 업부 추진력을 갖추고 있어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행정안전부 1차관에 서필언 행안부 기획조정실장,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이희성 식약청 차장을, 농촌진흥청장에 박현출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또 청와대 통일비서관에 최보선 통일부 대변인이, 국정과제 2비서관에 정내삼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이, 보건복지비서관에 최영현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