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중국과 한국, 일본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켐벨 차관보가 일정대로 3국을 방문하면 김정일 사망 이후 미국 고위급 인사로는 처음으로 동아시아 지역을 방문하는 겁니다.
미국은 이번 켐벨 차관보의 방문을 통해 김정일 사후 북한의 동향을 점검하고 3차 북미회담 개최와 6자회담 재개 문제 등 향후 대북정책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켐벨 차관보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캠벨, '김정일 사후' 논의 다음 달 한중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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