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신청한다는 내용의 내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내년 3월 두 기록유산을 등재 신청할 예정인데, 이는 내년 5월 우리나라에서 열릴 세계기록유산회의에서 최종 결정이 이뤄지게 됩니다.
또, 해외에서 환수되지 못하고 있는 우리 문화재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민관 협력기구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을 설립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 1998년 8월 유네스코에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을 한 '정선아리랑' 등 북한의 아리랑까지 포함한 전체 아리랑을 내년 3월 북한과 공동을 등재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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